밤가격

페이지 정보

profile_image
작성자영희와철수 조회 6회 작성일 2021-04-09 11:58:13 댓글 0

본문

[발품경제] '밤값'에 어이쿠, 놀란 차례상…산지 찾아가보니 / JTBC 뉴스룸

추석 차례상 준비한 분들 느끼셨겠지만 밤 가격이 많이 올랐습니다. 올봄 냉해에다, 역대 가장 긴 장마까지 겹치면서 수확량이 예년의 절반도 안되선데요. 그래도 산지 가격은 많이 안 올랐는데 소비자 가격이 유독 뛰었습니다.

어떻게 된 일인지 발로 뛰는 발품 경제, 이주찬 기자가 충남 공주의 밤 농가로 달려갔습니다.

▶ 기사 전문 https://bit.ly/2Gq9DHi
▶ 뉴스룸 다시보기 (https://bit.ly/2nxI8jQ)

#이주찬기자 #밤값폭등 #JTBC뉴스룸

☞JTBC유튜브 구독하기 (https://bit.ly/2hYgWZg)
☞JTBC유튜브 커뮤니티 (https://bit.ly/2LZIwke)
#JTBC뉴스 공식 페이지
(홈페이지) http://news.jtbc.co.kr
(APP) https://bit.ly/1r04W2D

페이스북 https://www.facebook.com/jtbcnews
트위터 https://twitter.com/JTBC_news
인스타그램 https://www.instagram.com/jtbcnews

☏ 제보하기 https://bit.ly/1krluzF

방송사 : JTBC (http://www.jtbc.co.kr)

밤농사 3만평 직거래 농장 수확과 판매-귀농귀촌 정보

충주에서 밤으로 유명한 소태면! 3만평 규모 밤 농장을 방문했어요
전량 직거래로 판매되는 5종류의 밤들~
수확 방법과 선별,품종,판매 등을 알아봅니다

밤 가격 4kg 특사이즈 35,000원 택배비 별도
대사이즈 28,000원 택배비 별도
보늬숲 밤농장 : 010-3450-6096


좋아요,구독하기 꾹꾹! 감사합니다♥


문의 : hmaster731@gmail.com

웅교의 시골생활

밤 수확량 급감...온라인·비대면 판촉전 뜬다 / YTN

[앵커]
극심한 호우에 이어 태풍까지 잦아 과일은 물론이고 밤 같은 임산물 수확량도 크게 줄었다고 합니다.

여기에다 코로나19 여파로 농산물과 임산물 축제가 잇따라 취소되면서 농민들의 시름이 더욱 깊어지고 있습니다.

이정우 기자입니다.

[기자]
우리나라 밤 주산지 가운데 한 곳인 충남 부여.

밤 수확이 한창입니다.

하지만 수확량은 예년보다 50%가량 크게 줄었습니다.

50일 넘는 긴 장마에다 태풍까지 겹치면서 밤이 제대로 영글지 못했기 때문입니다.

[류용범 / 한국밤재배자협회 사무국장 : 수확량이 떨어진 상태이고 더군다나 코로나 정국에 의해 소비도 많이 떨어진 상태이기 때문에 여러 가지 어려움이 많은 게 지금 밤 재배농가들의 현실입니다.]

수확량이 급감하면서 밤 가격은 올랐지만, 소비량이 줄면서 재배농민들의 어려움은 클 수밖에 없습니다.

국내 최대 밤 선별장인 이곳의 밤 유통량은 하루 평균 60여 톤.

예년의 1/3선, 밤 수확량이 아주 적었던 작년과 비교해도 60% 수준에 머물렀습니다.

태풍으로 큰 피해가 난 데다 긴 장마에 일조량이 적어 밤송이가 제대로 영글지 않았습니다.

여기에 수확 시기까지 늦어지면서 이중삼중으로 피해를 본 겁니다.

[이우공 / 규암농협 농산물유통센터 팀장 : 작년에 비해서 물량 확보가 어려워서 출하 물량 확보에 어려움이 있고 가격도 높은 편이나 소비지에서는 소비가 덜 되는 편이고, 그런 상황입니다.]

산림청이 마련한 '청정 숲푸드 임산물 온라인 축제'.

10일 동안 60여 개 업체에서 250여 가지 임산물을 판매해 2억2천만 원이 넘는 실적을 올리는 등 비대면 판매망을 새롭게 구축했습니다.

[박종호 / 산림청장 : 온라인으로 임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대축제를 마련했고요. 임업인도 도와주고 또, 새로운 시대, 코로나19 포스트 이후에는 (온라인 등으로) 직접 구매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으로 가야 된다고 봅니다.]

기상재앙으로 인해 수확량이 줄고 코로나19로 판매처마저 감소한 이중고 속에 최악의 상황을 벗어나기 위한 새로운 판촉 전략이 시도되고 있습니다.

YTN 이정우[leejwoo@ytn.co.kr]입니다.


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.
[카카오톡]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[전화] 02-398-8585 [메일] social@ytn.co.kr [온라인 제보] www.ytn.co.kr

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010020032539647
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

▣ YTN 유튜브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Ytb5SZ

ⓒ YTN \u0026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

... 

#밤가격

댓글목록
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

전체 2,237건 1 페이지
게시물 검색
Copyright © www.xn--i60b38slyinxjukc.kr. All rights reserved.  Contact : help@oxmail.xyz