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우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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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빨갱 조회 0회 작성일 2021-06-11 00:38:32 댓글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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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Vlog] 제주도에서 다 우리만 쳐다보더라..핳..ㅎㅎ.;;;;

#금화 #아윤 #도연 #보미 #피쉬
김동욱 : 코로나 이시국에 돌아댕기는게 재정신인가싶다
라라라 : 먹보미
be kor : 아무도안보는데요..?
히롱이 : 드림타워인가요?이시국에.. 제주도를...제주도 확진자가 계속 생겨서 일못하시는 분들이많은데.. 오시다니..ㅠㅜㅠㅠㅜ
JangHyeon Moon : 제주시내 고층이면 라마다 아닌가?

Ep.08 미슐랭보다 맛있다는 양평 간장게장집 다우리

진짜 오랜간만에 #양평 에 있는 #간장게장 #맛집 #다우리 에서 맛있게 먹었어요
전혀 비리지도 않고 속이 얼마나 꽉차 있던지 살 수급율도 좋고 양평에 오면 꼭 가시기 바랍니다 추천
다우리 간장게장 본점
주소 :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용담리 298
영업시간 : 오전 10시30 -오후 8:00
박성원 : 꼭 가보고 싶네요
Hanjoong Kim : 여기 간장게장 엄청 맛있어요.
김인숙 : 간장게장 ~ 맛 진짜 아니에요
가격대비: 1인 게한마리 삼만이천량.. 짠게 먹느라 공기밥만 추가 두번는 가고 싶지 않네요 ~~~
전문가 솜씨는 아닌듯!!!

토론회 울컥? 그만큼 속상하셨다는 거지.. 당대표 후보 나경원이 직접 깨부수는 우려와 편견 ft.불쾌한 윤석열 [KBS 210608 방송]

#국민의힘당대표 #나경원 #밀당하다가꽈당
나경원/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
21. 6. 8. KBS1 '더 라이브' 방송 中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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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인터뷰 내용을 인용,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KBS '더 라이브'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.

■ 오언종: 국민의힘 당 대표 나경원 후보가 되어야 하는 이유, 뭘까요? 나경원 후보가 직접 알려준다고 합니다. 나경원 후보 자리했습니다. 안녕하십니까.
■ 나경원: 안녕하세요. 반갑습니다.
■ 최욱: 이준석 후보 또 표현이 과격합니다. 일방적인 구애만 하는 것은 스토킹에 가까운 이야기다. 이 발언 모욕감을 느끼지 않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이 발언에 대한 감정가. 지금 바로 매겨주시죠.
■ 최욱: 13만 원. 이거 어떤 의미입니까?
■ 나경원: 저는 밀당할 일이 아니라고 하는데 사실은 밖에 있는 후보들을 저희가 다 모셔와야 합니다. 밀당한다고 그러다가 꽈당할 수 있습니다.
■ 최욱: 밀릴 수 있어.
■ 나경원: 우리 야권 후보들을 다 모셔와서 우리가 단일 후보 만드는 게 가장 중요하고 그걸 제일 잘할 수 있다고 제가 이야기를 하는 건데요. 그래서 이거 뭐냐. 지금 제대로 되지도 않았는데 너무 속도위반으로 이야기하고 있다. 속도위반 과태료가 최고 속도. 그러니까 원래 4만 원이더라고요. 그런데 4만 원에서 속도를 많이 위반했을 때 최고 13만 원까지 나오더라고요. 그래서 제가 최고 속도위반이다.
■ 최욱: 후보님을 제가 본 이래로 가장 재치 있었습니다.
■ 오언종: 준비 많이 하고 오셨어요. 하여간 본격적으로 나 후보께서 토론회에서 말씀하신 내용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. 나 후보께서 토론회에서 이 후보가 윤 전 총장을 깎아내리는 태도를 보인다. 직접 확인해 봤는데 윤 전 총장이 불쾌해 했다. 이렇게 말씀을 하셨거든요. 이 말인즉슨 연락하고 계신다는 얘기예요?
■ 최욱: 이준석 후보에 대해서 불쾌해 합니까, 지금?
■ 나경원: 아니, 제가 그렇게 얘기를 하면 전당대회에 윤 전 총장의 발언을 제가 들어서 저에게 유리하게 하거나 불리하게 하는 거기 때문에 제가 그렇게 이야기하는 건 맞지 않고요. 어쨌든 지금 뭐 우리 당에 입당하는 것이 기정사실화되어 있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굉장히 불쾌해 하고 있습니다.
■ 오언종: 지금 어찌 됐던 최근 당대표 적합도 여론조사 결과 보면 이준석 후보랑 약 20% 정도 차이가 나지 않습니까? 굉장히 좀 멀어보이는데 이걸 좁히고 넘어서야 하는데 이게 현실적으로 가능하다고 보십니까?
■ 나경원: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는 게 여론조사가 6월 둘째 주 일요일 거부터 보면 사실은 약간 꺾이는 듯한 느낌이고요. 그래서 여론조사도 좀 좁혀질 거다. 또 그리고 우리 당의 당심 은 70% 들어간다. 그런 점에 비춰봐서 저는 결과가 달라진다. 왜냐하면 우리가 지금 바람이 엄청나게 불었잖아요. 저는 그 바람의 의미도 알고 정말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잘 감수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 바람 때문에 젊은 분은 무조건 좋다고 해서 보기 그냥 그렇게만 생각들 하시다가 이제 진짜 판단을 할 시간이 됐잖아요. 정말 우리 당을 이끌고 대선이라는 그 싸움 할 수 있어? 이런 합리적 이성의 판단 시간이 됐다고 보고요. 이성의 판단 시간이 당심에 나타날 거다. 그런 면에서 저는 충분히 뒤집을 수 있다. 왜냐하면 여론조사가 20% 차이 나면 만약에 20% 차이 난다고 봤을 때 그러면 저희가 30% 들어가거든요, 그 부분이. 당심에서 10%만 이겨도 충분히 역전이 가능하거든요. 그래서 저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.
■ 최욱: 나경원 후보에 대한 우려를 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. 나경원이 당선되면 국민의힘의 변화와 쇄신은 없다, 이런 우려가 있나 봐요.
■ 나경원: 아니, 누가 그렇게 얘기합니까?
■ 최욱: 많이 얘기하던데.
■ 오언종: 있으니까 가져왔죠.
■ 나경원: 변화 쇄신은 사실은 이제 변화 쇄신은 막 젊은 분을 뽑으면 변화와 쇄신이 된다고 이야기들 하지만 젊은 분들의 아이디어 정말 잘 담겠습니다. 제가 사실은 우리 젊은 보좌진들하고 격의 없이 토론하는 걸 좋아합니다. 요새도 사실은 제가 의원이 아니잖아요. 사실 끈 떨어졌다고 그럴까. 그냥 당원입니다. 그래도 당협위원장입니다. 그런데 이제 다 우리 전직 보좌진들이 와서 예전에 저희 방에 있었던 보좌진들이 와서 도와주는데요. 엄청나게 격의 없이 토론합니다. 그래서 그런 아이디어 같은 거, 늘 젊은 사람들 아이디어 받기를 좋아하는데 그런 아이디어만 있다고 우리가 변화 쇄신이 있는 게 아니라 진짜 실천할 수 있는 역량이 필요하잖아요. 그래서 잘할 수 있다.
■ 최욱: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면 사실 그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관련해서 과거로 돌아간다면 그 탄핵에 대해서 반대하겠다. 이런 입장을 또 피력하지 않았습니까? 그거는 과거로의 회귀 아니냐.
■ 나경원: 아니, 지금 탄핵에 대해서 우리가 왈가왈부하는 것 자체가 과거로의 회귀라고 생각하고요. 왜 그런 얘기를 했냐면 탄핵을 하는 건 우리가 더 좋은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 다들 촛불을 드시지 않았을까요? 여기 계신 분들도 혹시 나가셨으면? 그런데 더 좋아지셨습니까, 지금 우리의 삶이? 저는 그렇게 생각 안 하거든요. 문재인 정부 들어와서 부동산값 올랐죠, 세금 많이 걷죠. 그래서 아니, 더 나빠졌는데 그렇다면 문재인 정부 하는 걸 보니까 그때 탄핵한 게 잘못된 것이다. 이런 이야기였습니다.
■ 최욱: 제가 이거 하나만 딱 여쭈어볼게요. 탄핵은 잘못된 것이라고 말씀하셨는데. 사실 박근혜 전 대통령을 구속한 장본인이 윤석열 전 총장 아니겠습니까? 그런데 윤석열 전 총장을 자꾸 모셔오려고 한단 말이죠. 이 두 가지가 양립 가능한 가치입니까?
■ 나경원: 저는 그 두 가지 충분히 양립 가능하다고 봅니다.
■ 최욱: 어려울 것 같은데.
■ 나경원: 제가 지금 탄핵이 잘못됐다는 이유를 충분히 설명해 드렸고요. 그 이유하고 상충이 되나요?
■ 최욱: 알겠습니다. 그럼 이거 한번 망가뜨려 볼까요? 우려가 완벽히 불식됐습니다.
■ 오언종: 바로 두 번째 거.
■ 최욱: 자, 나경원의 무기는 네거티브다. 이거는 좀 뼈아픈데 말이죠.
■ 오언종: 이 얘기가...
■ 나경원: 진짜 센 네거티브네요.
■ 최욱: 이 자체가?
■ 오언종: 이준석 후보가 워낙 지지율이 앞서가니까 마음이 급해져서 이준석 후보한테 네거티브하는 거 아니냐. 이런 말이 나오고 있거든요.
■ 나경원: 제가 합리적 의심을 얘기했죠. 왜냐하면 김종인 전 위원장이 최근에 예전에는 윤석열 전 총장 별의 순간이라고 하다가 갑자기 이제 뭐 관심 없다고 하는데 이준석 후보는 지금 민주당이 준비하는 네거티브 있잖아요. 장모 사건 이런 것에 대해서 형사 책임을 장모가 지면 그 결과에 대해서 책임을 져라. 아니, 저는요. 민주당이 솔직히 울산시장 선거 같은 거 얼마나 부정선거를 했습니까? 그때 사실이 아닌 걸 사실로 만드는데 네거티브라는 건 사실이 아닌 걸 사실로 만드는 건데 민주당하고 똑같은 주장을 한단 말이에요. 그래서 제가 도대체 윤석열 전 총장을 데리고 오려는 게 아니라 배제하는 거 아니냐, 그런 합리적 의심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했더니 거기는 대답을 안 하고 음모론이라고 합니다. 그게 최고의 네거티브죠. 솔직히 나경원 하면 네거티브 피해자. 대표 피해자. 그렇지 않아요? 그래서 제가 다음 대선 네거티브로 치를 것 같은데 제가 피해는 온갖 피해를 받은 사람이.
■ 오언종: 지금 피해 말씀하셔서 안 그래도 8일 오전에 있었던 토론회에서 바로 이 부분에 대해서 답변하던 중에서 보수 이미지. 이런 부분에 대해서 답변하던 중에서 화제가 됐던 장면이 있었거든요. 잠깐 영상 보고 오겠습니다.
//영상
■ 오언종: 회자가 되었던 장면
■ 최욱: 저도 좀 마음이 좀...
■ 나경원: 아니, 뭐.
■ 최욱: 눈물의 의미를 우리가 어떻게 해석하면 좋을까요?
■ 나경원: 사실은 보수 자체도 굉장히 궤멸해 있었을 때고요. 야당이 야당의 역할을 하기 위해서 저는 책임을 다했는데.
■ 최욱: 20대 국회 때.
■ 나경원: 그랬는데 갑자기 그때는 안 보이시던 분들이 나와서 그때 잘못했다고 막 욕을 하시니까 좀 속상하더라고요. 그때 어디 계셨을까 그분들은.
■ 최욱: 나 혼자 그걸 맞고 있는데 뭐했었느냐.
■ 나경원: 그때 저한테 아니, 그때 어디 계셨다가 지금 나타나셔서 저보고 강경 보수라고 하시니. 그때 우리가 아니, 그러면 조국 사태 때 모두 광화문 나가 계시는데 우리는 그러면 국회 안에 가만히 있었어야 하는 건지. 정말 우리 치열하게 잘못된 점을 말했었거든요. 그게 현실화된 게 너무 많잖아요.
■ 오언종: 당을 위해서 헌신을 해왔던 사람이다.
■ 최욱: 억울함과 서운함의 눈물이다, 이 정도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네요.
■ 나경원: 뭐 억울함과 서운함이 아니라 그때 계셨던. 그때 어디 계셨을까.
■ 오언종: 알겠습니다. 끝으로 이제 당대표에 대한 자신감이 확고하시니까 당대표가 되신다면 뭐부터 가장 하고 싶으십니까?
■ 나경원: 제일 어려운 질문인데요.
■ 오언종: 제일 중요한 겁니다.
■ 나경원: 너무 해야 할 일이 많습니다.
■ 오언종: 그래도 첫 번째로 해야 할 일.
■ 나경원: 일단 첫 번째 과제가 통합 과제가 있어서요. 저희 통합의 상대방인 안철수 당대표를 만나겠습니다. 왜냐하면 이미 통합에 대해서는 논의를 했는데요. 다행의 지금 조직책을 공모하다가 지금 잠시 멈추셨거든요. 그래서 다시 가동되지 않도록 빨리 만나 봐야 할 것 같습니다.
윤용섭 : 뭐를 불쾌해한다는거야? 증거는 전혀 없는거네?
윤용섭 : 집값이 약간 꺽이는 움직임을 보인다고 집값이 떨어지드나?
윤용섭 : 1억짜리 피부과는 계속 다니나 보네. 피부가 참 좋으네
J.woo : 저런 사람이 판사였다니
기가막힐 따름이다
덜뱃 : 아니 그잘난 당 중진들은 지들끼리 잘해서 180석 만들었나. 오로지 당을위해 희생했나? 헛소리나 삑삑하지말고 젊은세대에 넘겨라. 그렇게 경험많고 잘하면 좀 보여줬어야지ㅉㅉ

... 

#다우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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